한국정치를 혁명하듯 변혁하는 서울, 부산시민들

이법철 | 입력 : 2021/04/12 [07:11]

 

▲     ©이법철

 4,7 서울, 부산 두 도시의 재보궐 시장 선거를 마치 혁명하듯 변혁시킨 서울, 부산 시민들에게 거듭 기립벅수로 경의를 표한다.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이승만 전 대통령은 북-중-러의 대한민국 적화의 공작의 무장반란에서 미군과 국군과 경찰을 앞세워 전투를 하게하여 반란을 진압한 이승만 대통령이다. 근거로 제주 4,3 반란, 14연대의 여순반란, 지리산 남부군 무장반란 등이 있다.

특히 북-중-러가 일으킨 대한민국을 향한 전면전인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이승만 대통령은 미군과 유엔군까지 움직이고, 국군과 경찰, 그리고 학도병까지 동원하여 격퇴시킨 공로는 밤새워 침방을을 튀기며 찬사를 해도 부족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기붕 등 아부파들이 이승만 대통령 주변에서 국정농단을 한 잘못과 북-중=러의 음모의 농간으로 인하여 마침내 이대통령은 나라를 건국하고, 북-중-러와의 침략전쟁에서 승리하고 난 후에 하와이로 비상출국하는 비운을 밎이하였다. 이대통령은, 첫째, 여자문제와 사생아 문제로 국민을 실망시킨 적이 없고, 둘째, 국정농단으로 부정축재하는 정치를 하지 않은 청렴결백한 대통령이었다.

그 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군인출신 대통령이지만, 첫째, 한-미동맹을 철석같이 하여 한국의 안보를 튼튼히 하였고, 둘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경제초석을 쌓았다.

특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은 북-중-러가 일으킨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북-중-러의 군대와 최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전투를 한 군인들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미군과 함게 월남전에서도 목숨을 걸고 전투를 하던 인물이다.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의 결단으로 마침내 군부출신 대통령 시대를 끝내고 문민 대통령 시대거 열렸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후계자로써 YS를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서 선택하였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정치 자금도 3천억이 넘는 돈을 지원해주었다는 항간의 설이 있다.

YS는 한국전쟁 중에 군대를 기피했다는 의혹설이 난무하는 기회주의자였다. 전쟁중에 수많은 국군과 경찰과 학도병들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목숨바쳐 전투를 할 때, 기름바른 장어처럼 숨었다가 대통령만 꿈꾸었다는 설이 있는 YS인 것이다.

민주타령을 독보적으로 하였다는 YS, DJ 전 대통령은 한국전의 군인 기피자들이었다는 항설이 있다.

YS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지원과 후계자 기원으로 대통령이 된 후 제일먼저 해보인 것은 배은망덕의 배신이었다. 전두환, 노태우 두 전 대통령을 투옥한 것이다. 그후 YS는 “그 어떠한 동맹 보다도 민족이 우선이다”는 북의 김씨 왕조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김씨 왕조 체제유지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시작했다. 북-중-러가 일으킨 한국전쟁으로 너무도 억울하게 한국인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한 것을 외면하고 말이다.

YS로 시작한 대북퍼주기는 文대통령에 이르기까지 30년 가까이 계속되었다. 문민 대통령들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들의 복지는 거의 외면하고 우선 대북퍼주기를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해야만 북에서 살해당하지 않는 상책(上策)이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대북퍼주기를 하고, 나머지는 검은 돈의 대도질이었다.

문민 대통령들은 30년 가까이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김씨 왕조에 “대왕님, 저희 돈을 상남하오니 만수 무강 하시고, 부디, 북핵 등 선군무장을 하여 한반도 통일을 해주소서.” 하고 애걸 복걸 하는 것같았다. 세계 최고의 무력을 보유한 미군과 주한미군 덕에 제2 한국전이 없는 것을 깨닫고 고마워하지 않았다. 주한미군만 떠나보라, 북-중-러는 당장 또 한국에 침략해온다.

대북퍼주기의 달인이요, 일인자로 지목받는 대통령인 노무현의 부하요, 추종자인 文대통령은 한술 더 뜬 정책으로 첫째,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둘째, 국민혈세로 북-중-러를 통과하는 열차를 놓아주겠다며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을 발표하여 도시빈민들과 농어촌민민들과 청년 취준생들에게 절망의 경종을 마구 울렸다. 그리고 이 모든 상책이 미국과 유엔에서 조직적으로 방해공작을 한다고 원망했다.

文대통령은 취임식을 마치고 러시아 혁명 때 레닌과 중공의 마오쩌둥이 해보인 적폐청산을 따라하기 했다. 적폐청산으로 인재들을 자살하게 하더니 李-朴 전 대통령 두 명을 적폐청산의 속죄양(贖罪羊)으로 투옥하여 즐기는 정치를 해오고 있다는 설도 있다. 악착같이 이-박 전 대통령을 석방하지 않는 文대통령이다.

또 캄보디아의 공산주의자요, 살인마인 폴포트가 반대파들을 250만여 명을 도살하듯 하면서 하는 말인, “너희가 죽어주어야 인민의 낙원이 올 수 있다.”는 것처럼 文대통령도 작폐청신을 해야 대한민국의 정의와 낙원이 온다는 믿음이 있는 것같았다. 따라서 文대통령을 두고 항간에는 광인(狂人)아거나 천부적인 악당이라는 여론도 있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첫째, 반미(反美), 반일(反日)이다. 둘째,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북-중-러를 지향하는 무장반란 투쟁은 모두 민주화 운동아고, 무장반한을 잠압한 군경(軍警)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국가폭력이라고 정의하여 국민혈세로 배상해주어야 한다는 주징이다.

文대통령과 여당의 남은 수순이 문제이다. 북의 인민군들이 침략해온 것은 한반도 민족통일의 민주화 운동이므로 한국국민들이 배상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의 논리가 있는 文대통령의 연설을 듣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고 있다.

오래전에 북-중-러의 공산주의 사상에 미쳐있는 어느 대학 교수는 6,25 전쟁을 민족통일전쟁이라고 정의하고, 통일을 막는 자들은, 첫째, 미국놈들이요, 둘째, 대한민국의 미국놈 추종자인 이승만과 국군과 경찰놈들이라고 씹어 돌렸다. 이러한 주장은 文대통령 치세에 활짝 꽃피우는 것같다.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장황히 어려 말 필요없아 두 명의 서울, 부산의 시장이 민주화 타령을 하면서 여비서를 관기(官妓)같이 취급하듯한 성추행을 한 결과가 보궐선거를 하게 된 것이다. “서울시장, 부산시장 선거는 성추행의 심판”이라는 尹 전 검찰총장의 요약구호에 동의하는 시민들은 마침내 국민의 힘 당이 압승을 하게 되었다고 나는 평가한다.

프랑스에 단두대(斷頭臺)를 만든 사람이 단두대에 목이 잘리듯이, 文대통령이 애써 만든 경찰의 ‘국가수사본부’는 文대통령의 재임기간 국책사업은 물론 LH 사건 등 국거 내부정보로 떼 돈 벌어 나누는 사기수법을 서민들을 위해 철저히 수사하여 돈을 나눠먹는 자들에 대해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 수사가 있어 의법조치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경찰의 수사가 검철의 수사보다 더 깨끗하고 엄정하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끝으로, 나는 거듭 4,7 서울, 부산 두 도시의 시장 재보궐 선거를 마치 혁명하듯 뱐혁시키는 서울, 부산 시민들에게 거듭 기립박수로 경의를 표히며 건승을 기원한다. 한국은 아직 젊은 남녀 혁명가들이 넘치는 것같다. 文대통령과 여당의 정치는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절정이요,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나는 논평한다. 국내의 내우(內憂)는, 성난 검찰과 경찰의 국가수사본부가 엄정히 수사하고 있다고 믿는다. 외환(外患)은 반미(反美), 반일(反日)에서 오는 국제분쟁이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참수형과 마크 리퍼드 대사에 면상에 대한 칼질과 해리스 대사에 대한 참수형에 대하여 미국 국민들은 분노하여 일어나고 있다. 재미 교포인 한국인에 “배신자는 가라!”는 특히 흑인 여성들이 분노하고 있다. 일본국민들도 분개하여 일어나고 있다. 文대통령은 각성히고 미국과 일본에 사괴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스탈린과 머오쩌둥같이- 측근들의 개인숭배의 찬송(讚頌)소리에 기만당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




李法徹 (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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