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초래하고, 일부 중공의 소작농이 되려고 환장한 자들

이법철 | 입력 : 2021/04/15 [07:52]

한반도를 적화하기 위한 북-중-러의 쉬지 않는 공작은 마침내 제2 한국전쟁으로 목전에 다가온 것으로 분석하고 장탄(長歎)한다.

러시아는 중공을 예속화하고 북의 김씨 왕조를 예속화하여 독려의 채찍을 마구 쳐대는것같다. 첫째, 중-러의 지원으로 북에 북핵을 준비하게 하여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을 해오게 하고, 둘째, 중공은 일제 때, 일제가 한국 땅을 매수하기 위한 공작으로 동양척식주식회사(東洋拓植株式會社)를 차려 한국 땅을 매입한 것처럼, 작금의 중공은 비밀 회사를 차려 한국 땅을 마구 사들이고 있다. 셋째, 한국은 대통령이 앞장 서 반일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결과의 종착역은 오직 전쟁초래 뿐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첫째, 북은 미국정부가 제아무리 북핵폐기의 회담을 해도 북핵을 폐기할 것처럼 말장난을 하지만, 우선 미국이 북에 바치는 막대한 달러 박스만 챙기는 전략일 뿐이다. 미끼민 따먹고 달아나는 영악한 물고기 같을 뿐이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재직 때, “김정은은 내친구∼”라고 보비위를 해주고 절친인척 해주며 북핵폐기를 종용하였다. 김정은의 뒤에는 중공의 주석 시진핑이 있고, 러시아의 수령 푸틴이 조종하고 있다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아는지, 모르는 지, 김정은의 결단에 구차하게 매달려 보였다.

세속정치에 직접 몸담은 적 없는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받는다는 환상에 덮석 미끼를 물듯 미국 국민들 혈세를 김정은에 바치는 것이 아닌가. 심각히 우려했다.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하면서도 북핵을 폐기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에 사기를 쳐 보였다.

그러나 회담중이나 회담이 끝난 후, 김정은은 시진핑과 푸틴에 사사건건 전략을 조언받았다. 즉 시진핑과 푸틴이 시키는 대로 김정은은 연기해 보일 뿐이었다. 천만다행히 트럼프 대통령은 북-중-러의 사기극에 속지는 않았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트럼프의 바보놀이를 마음껏 비웃었다. 미국 국민들 대다수는 트럼프의 재선에 외면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바보 얼간이라는 것을 중명해보인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둘째, 중공은 대한민국을 말아먹는 공작에 미국 탓에 무력침공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막대한 돈으로 한국 땅을 사들이는 공작을 실행해오고 있다. 비유컨대 일제가 한국 땅을 매수하기 위한 공작으로 동양척식주식회사(東洋拓植株式會社)를 차려 한국 땅을 매입한 것처럼, 작금의 중공은 비밀 회사를 차려 한국 땅을 마구 사들이고 있다. 근거는 우선 제주도 땅을 직접 또는 차명으로 마구 사들였다.

눈앞에 시세보다 높게 쳐주는 돈다발을 보고 일부 한국인은 자신이 매국노(賣國奴)같은 짓을 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제주도 띵을 마구 팔아 버렸다. 제주도 땅을 중공인에 필아버린 일부 땅주인은 훗날 제주도에 중공인 지주의 농노(農奴)같은 소작농(小作農)으로 전락해 버릴 것이었다.

그 다음이 전국 도시 요소요소마다 땅을 사들여 “차이나타운” 을 우후죽순(雨後竹筍)같이 부지기수로 지어대는 술수였다.

중공의 전략을 깨닫지 못하는 일부 돈에 혈안인 듯한 땅주인들은 깨닫지 못한 가운데, 중공인들에게 마구 팔아먹고 있다. 만약 한국에 전쟁 발발시 중공은 자국민보호(自國民保護 )라는 미명으로 중공의 인민해방군들이 한국 땅에 들어온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히고 있는 일부 한국인들이다. 작금에 혹자는 광화문 한복판이나 청와대 입구에까지 차이나타운이 들어서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절망스러운 논평을 하기도 한다.

셋째, 文대통령이 앞장 서 반일운동에 나서는 것이 큰 화근이다. 그는 마치 일제 때 대한독립군 대장의 화신같이 말이다. 그에게는 일본에는 일제 때에 대한 복수만 있고, 작금의 한일간에 상부상조(相扶相助)는 없어 보인다. 이에 고무된 일본군 위안부 출신의 여인들은 마치 한국여성을 대표하듯 일본의 수상을 대대로 시비하여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아베수상이 가니 스가 수상에게 빚 독촉하듯이 한다. 스가 수상은 조상의 업고에 시달리는 일본 국민과 수상열전에 결단을 내려야 하는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전직 위안부들은 미래를 살아야 하는 한국 젊은이들에 불행한 과거 보다는 이제 한-일간에 상호협력하라는 덕담조차 없고, 오직 끝모르는 사죄와 배상 다령을 해대고 있다. 작금에는 후쿠시마 원전에 오염된 폐수를 바다에 페기한다는 일본정부의 방침에 文대통령은 사셍결단하듯 규탄해보인다. 이에 동조하는 시민들은 일본과 일본편을 드는 미국까지 “쳐 죽일놈!”이라는 욕설까지 퍼붓고 있다. 美-日이 짜고 원전 요염수로 한국을 망친다는 규탄성이다. 정말 美-日이 한국을 원전 오염수로 죽이려 할까?

한국 일부 분노한 시민들에 “쳐 죽일 놈”이 아닌 것은 북-중-러 뿐이다. 중공 정부의 대변인은 한국 국민들에 가일층 반일투쟁에 투쟁을 독려하듯 선동의 연설을 퍼붓고 있다. 일본의 전직 위안부 문제로 반일투쟁을 선동하던 북-중-러는 이번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로 5천만 한국인 총투쟁을 바라는 북장구의 전고(戰鼓)를 마구 처대고 있다.

근거는 한국 수산단체들 "日 오염수 해양방출, 전 인류에 대한 핵공격"이라고 외치고 있다. 국내 북-중-러의 추종자들은 광화문에 총집결하여 허구헌날 美-日을 규탄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무참히 패배한 文정권과 여당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에 폐기하는 사건은 기사회생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보는가? 美-日을 규탄하고 주한미군철수까지 일거양득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호기로 삼아 투쟁하면, 오는 대선에 100%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는 것인가. 북-중-러도 제2 한국전의 기회가 도래했다고 백두산 뱀술로 축배를 들 것인가.

그러나 한국에 美-日을 주적으로 하는 좌익이 창궐하듯 한다면, 한국에 찾아오는 것은 美-日이 주축이 되는 전화(戰禍) 뿐이라고 분석하고 북-중-러가 마구치는 전고에 한국인들은이성을 잃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끝으로, 文대통령과 여당은 대다수 국민들로부터 집권하기 전 선거에 전폭적인 지지를 받었다, 文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천운을 맞아 특히 서민복지를 위한 정치를 하고 인정(仁政)을 베플어 다음 정권에 대한 준비도 했어야 마땅했다. 그러나 文대통령은 정치복수극(政治復讐劇)같은 적폐청산을 너무 오랫동안 하고, 너무 오랫동안 李-朴 전 대통령을 투옥하여 고통을 주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북-중-러의 추종자같이 보이고, 미-일은 주적같이 대한다는 항간의 여론도 있다. 이제 文대통령과 여당은 정부 국책사업 등에서 검은 돈을 챙기고, LH 등 정부 개발정보를 이용하여 땅투기하여 일확천금(一攫千金)하는 대사건에 연루되어 조종(弔鐘)이 울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상상이지만, 일부 한국인들이 조상이 물려준 땅을 중공에 팔아먹고 소작농이나 농노(農奴)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북-증-러를 위해 美-日과의 전투가 없기를 바랄 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