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을 믿는 대한민국당(黨)에 지지 표를 주어야

이법철 | 입력 : 2021/04/17 [12:52]

미국이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이후 80년이 가까워오는 세월인데도 특히 한국 정치계에는 추악한 잡귀들이 터 잡고 배회하는가? 수상하기 짝이 없는 정치인들이 다투워 입으로는 민주화를 경쟁하듯 외쳐오면서도 북-중-러를 추종하는 매국적(賣國的)정치와 부패정치와 검은 돈 먹어 졸부(猝富)가 되려는 대도같은 정치인들이 가장 많아 득시글 대는 것같다. 70% 가까운 서민들의 복지에 헌신적인 대통령은 눈을 씻고 찾아도 난망할 지경이다.

한국 서민들은 선거 때만 이용해먹고 버리는 것인가. 선거만 끝나면 마치 1회용 칫솔을 쓰레기 통에 버리듯 서민들에 안면몰수하는 듯한 한국정치인 것같다. 작금의 文대통령은 대노(大怒)하여 이렇게 반론할 수 있다. “내가 서민들에게 해준 복지를 잊었는가?” 나는 반론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노령 연금 20만원을 주었고, 文대통령은 겨우 10만원 추가했을 뿐이다.” 대단한 서민복지는 아니지 않는가. 북-중-러를 위해 국민혈세로 대륙횡단 열차를 건설하겠다는 文대통령이 아닌가.

文대통령 시대에 로또같은 복지의 이익을 받은 자들은 분명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여러 가지 국책사업자들(태양광 사업 등)들과 정부의 미래 개발정보를 이용하여 LH같이 땅투기 사업을 하여 일확천금(一攫千金)같이 떼돈을 번 자들과 최종 상납받는 지휘자들이다. 과거 LH 전 사장인 자가 고속영전하여 국토부장관이 된 변모(某)의 수상한 의혹의 사연은 진위여부(眞僞與否)에 대하여 소상히 국민앞에 밝혀져야 할 것이다.

변모(某)를 국토부 장관에 영전시킨 것은 LH 사장 때 부정(?) 공로를 인정한 영전이 아니었던가?

LH 땅투기 문제로 수사를 하는 경찰의 국가수사본부는 이제 변모(某) 전 장관이 사표가 수리 되었으니 과거 LH 사장 재직 때의 지휘의 공과(功過)에 대하여 수사를 해서 오직 공뿐이라면 훈장 상신을 해야 마땅할 것이나 만약 과(過) 있었다면 추상같은 의법조차기 있어야 할 것아다. 대다수 국민들은 LH 땅투기 사건에 변모(某)에 대하여 의혹의 눈길을 보낸지 오래이다. 변모(某)에 대하여 수사를 하지 않는다면, 의혹만 남아 전국에 유언비어로 돌고 이것도 최고 권력지의 ‘마음에 빚이 있는 것“으로 의혹이 제기될 수 있어 오는 대선에 또하나의 무서운 지뢰(地雷)같이 변할 수 있다.

한국 부정부패와 매국적 정치의 최고 본산은 한국 정치계이다.

그곳에 문민 대통령이라는 미명하에 제왕적 집권자와 동패들이 풍운조화적 술수를 부리고 있다. 문민정부의 폐해가 오죽 지대하였으면 오래전부터 국민들은 매국적 정치와 부정부패자들은 프랑스 혁명 때와 같이 국민 군중이 보는 앞에서 단두대로 목을 쳐 처형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노의 소리가 한국 하늘에 충천한지 오래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죽어도 文대통령이 주는 감투와, 부정부패와, 검은 돈에 끝없이 탐욕을 부리는 남녀는 존재하는 것이다.

문민 대통령들은 또 엄연한 한국 역사를 부정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하고, 북-중-러의 6,25 남침전쟁에서 미국을 위시한 유엔 16개국의 군사를 동원하여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진통일릏 외쳐온 이승만 전 대통령을 “천하애 둘도 없는 독재자”로 증오해오고 또 한국 악덕정치의 표본같이 국민에 선전해오고 있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비민주(非民主) 무인권(無人權)의 대명사인 북의 김씨 왕조의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3대에 걸쳐 충견노릇을 해오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오직 북의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를 바치며 소위 “조국통일운동”을 한다고 주장해온다.

하지만 문민정부 30년간 북에 국민혈세를 퍼주어 남북평화통일이 도래했는가? 남북한 자유왕래라도 하는가? 오히려 북은 북핵으로 한국에 더욱 공갈협박을 해오고 남북분단이 고착화되지 읺았는가. 북은 오리발작전으로 간헐적으로 국민들을 죽여오고 있을 뿐이다.

문민정부 30년간 대통령들은, 오히려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전투를 하고, 한국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부출신 대통령은 불구대천(不俱戴天)의 독재자로 중오해온다. 애써 이 글을 읽어주는 독자제현이시여, 진짜 독재자는 북의 김씨 왕조의 3대 수령들이 아니던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에 공과(功過)는 분명있다. 그들은 6,25 전쟁 때,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침략군 북-중-러와 잔투에 참전한 군인들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문민정부도 없었을 것이다.

안타까운 비유지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민복지는 외면하듯 하고, 오직 대북퍼주기에 혈안이듯 하고, 친인척이 재물에 탐욕을 부린 과보가 무엇인가?

대저택을 지어놓고 살아보지도 못하고 인과의 순서에 의해 울며 부엉바위로 떠났지 않은가. 대저택에 외로운 과부만 청탁(淸濁)을 가리지 않고 술에 대취해 있더라는 한시(漢詩)만 전국에 나돌고 있을 뿐이다. 또 文대통령도 양산의 대저택에서 살아보지도 못하고, 또…혼자서 대취해있는 과부가 없기를 간절히 바랜다. 쌍과부론(論)이나 쌍과부 시대는 희극이나 코메디에서도 나오면 안되는 비극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文대통령은 퇴직후에 양산의 대저택에서 남은 여생을 평안히 보내는 꿈을 미리 국빈에게 매우 친절하게 예고 해주었다. 어느 국민이 흔쾌히 동의를 할까. 文대통령이 덕정(德政), 인정(仁政)을 충분히 하지 않고ㅡ 레닌과 마오쩌둥, 폴포트가 해보인 적폐청산을 흉내내는 정치를 하다가 수다한 인재들이 억울하게 자살해야 했다. 얼마나 많은 정부기관이 文대통령 마음대로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개폐(改廢)를 했고, 부지기수의 공무원들이 길거리에 내쫓겼는지 모른다는 안타까운 항설이다.

국제적으로 한국 망신을 한 것은 李-朴 전직 대통령 두 명을 감옥에 두고 사면없이 마음대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다. 李-朴 전직 대통령을 오래전에 사면했다면 민심이 크게 이반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 문민정부의 정치가 미 대통령 참수대회를 하고, 주한미대사 1명에 칼질을 하고 또다른 1명에 참수형을 해보이는 뜻은 미국에 즉각 주한미군은 철수하라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그 메시지를 받은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방위비를 조금 축소해주었을 뿐, 소이부답(笑以不答)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정치는 북-중-러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통찰해야 했다. 러시이는 거리를 둔 관찰자로 있고, 친중파(親中派)들이 한국을 장악한 상태라는 항간의 분석이다. 중공은 한국에 인해전술을 하고 있는데 전국에 차이나타운을 수백개 지어 중공인을 대거 이주할 계획이다. 한국의 강과 하천에 외래종이 장악하듯이 자칫하면 한국 땅의 주인은 중공이고, 한국인은 소작농이나 농노(農奴)같이 전락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본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간의 미군처럼 주한미군도 철수할 것인가? 아니면 한국에 대해 美-日과 새로운 전략을 신속히 수립할 것인가? 제2 해방을 맞이해야 할 정도로 한국은 적화되었다는 설이 항간에 충천하듯 한다.

끝으로, 재벌 등 부자들 일부는 나라가 망할 때는 재빨리 전용 비행기에 황금을 가득 싣고 우선 일본으로 도주할 수 있다. 근거는 6,25 전쟁 때도 먼저 도망갔으니까. 전쟁판에 죽는 고통을 받는 것은 서민들 뿐이다. 나는 간곡히 주장한다. 서민들이 단결하여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을 위하는 대한민국당인 보수당에 투표를 해야 하는 것이다. 좌파(진보, 중도 등)에 선거의 표를 줄 때 다가오는 것은 북-중-러가 오판하여 제2 한국전을 초래할 뿐인것이다. 더욱 불행한 것은 작금에는 한국에 진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정당이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이 큰 문제이다. 나는 자나깨나 한국정치계에 한미동맹을 철석같이 하는 대한민국당인 보수당이 출현하기를 바리고, 북핵을 자초하는 대북 퍼주기 보다는 서민복지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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