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당은 존재하는가

이법철 | 입력 : 2021/04/19 [08:49]

 

▲     ©이법철

 대한민국의 여야(與野) 정당은 한-미 동맹을 철석같이 믿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는 정당이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런데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한국의 정당은 태극기를 걸어놓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정당인척 하면서 정체는 좌우를 포용하는 척 아리송 하게 처신하고 북-중-러에 노골적인 보비위를 하는 정당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것이 눈에 노골적으로 보인다. 따라서 나는 작금에 대한민국에는 여야(與野)의 정당정치에 선명한 대한민국당은 없다고 감히 논평한다. 친북파(親北派), 친중파(親中派)의 정치인, 언론인, 등이 반미(反美), 반일(反日)에 이를 갈고 있어 보인다.

문민정부에 들어서면서 한국정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당은 극우(極右)라는 좋지 않은 평가를 특히 좌파들이 퍼뜨리더니 마침내 진보(進步)정치, 좌우포용의 중도(中道)를 내세우는 정치인이 나타나고 또하나의 한국정치의 이데올로기로 자리잡은지 오래이다.

예컨대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는 중도라고 대국민 발표를 하였다. 李대통령 따라하기를 하는 것인지 일부 국민들도 자신도 중도정치를 지향한다고 발표하고 처신하고 있다. 나는 대한민국에 웃기는 코메디 정치를 하는 것이라고 논평한다. 북한에 가서 “나는 김씨 왕조가 아닌 중도정치를 하겠다” 표현하면 당장 보위부로 끌려가 스파이로 몰려 모진 고문을 당하게 된다. 북한정치는 불변의 김씨 왕조에 충성을 바치는 데, 왜 한국 정치인들과 일부 한국인들은 무엇이 무서워 중도정치를 표방할까?

국민들은 李대통령의 정치소신에 깜짝 놀랐다. 젊은 시절에는 좌파 운동가 였다는 데 무슨 일인가? 결론은 어떤가? 좌우포용의 중도정치가 진리인 것처럼 주장하던 李대통령은 우파인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대다수 국민들로부터 냉소와 백안시와 공격을 받더니 급기야 좌파 대통령인 文대통령에 의하여 졸지에 투옥되어 고통속에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골수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들은 중도파를 회색분자로 보고 가장 증오하는데 말이다.

李대통령이 중도우파를 주장할 때, 지당대신(至當大臣)같은 자들은 李대통령의 사면에 석방에 눈을 감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를 지키는 朴대통령에게는 태극기부대로 알려진 옛 동지들은 백만 군중을 모와 광화문을 행진하며 朴대통령 석방을 죽기살기의 각오로써 외치는데 말이다.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 정치계에는 “군부출신 대통령들과 똘마니들만 권력잡고 졸부(猝富)가 되는 것이냐?” 는듯 악을 쓰고 민주화를 외치던 부지기수의 좌파 정치인들이 부지기수였다. 그들의 유혹의 연설에 도취되어 선거의 유권자들은 희망을 가지고 문민 대통령들을 선출해주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문민 대통령의 시대가 오면 한국에 유토피아가 들어서는 환상을 갖었다. 결론은 어떤가? 군부출신 대통령 때보다 더 악랄하고 지능적인 매국적 대도들의 정치 행진으로 나는 논평한다. 근거는 무엇인가?

문민 대통령만 되면, 전국민의 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주력한 일이 무엇이냐?, 첫째, 대북퍼주기를 한다. 북에 돈을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상납하듯 하면 남북평화통일이 오는 것같이 국민들을 유혹하고 기만하였다.

둘째, 한국 내 좌파 지원히기에 혈안이고 청와대와 내각감투와 국회의원 등 낙하산 감투는 좌파 대통령 마음대로 내주었다. 셋째, 좌파 대통령은 본인과 친인척과 지지 졸개들까지 조(兆)가 넘는 검은 돈을 챙겨 국내외에 은익하기 바빴다. 대통령 아들들은 소통령 노릇과 굶주린 악어같이 검은 돈을 너무 먹어대다가 YS, DJ 대통령 아들들은 벼락부자가 되어 결국 감옥에 갔다왔다.

넷째, 몸으로 뭇 남자들에 외교하는 듯한 바람난 여자 처럼 본서방같은 미국은 속이면서 북-중-러에 매소부같이 접근하고 국민혈세를 몽땅 바치려는 우매한 짓을 하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다. 서민복지를 안타갑게 고대갈망하며 고통속에 허망하게 죽어나가는 사람들은 오직 다수의 서민들 뿐이다.

일부 서민들은 탁주일베(濁酒一杯)에 대취하여 허공을 향해 “군부출신 대통령도 도적이요, 문민 대통령 시대는 매국적이요, 더 무서운 대도로세” 탄식하는 서민의 시대인 자금의 대한민국 정치이다.

文대통령은 국민 개인소득이 3만불 시대를 넘었다며 자신의 공로인양 연설을 하면서 그는 역대 어느 문민 대통령은 비교가 안되는 북-중-러에 대륙횡단의 고속열차를 국민혈세로 건설해줄 듯 응장한 포부를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으로 보여주었다. 서민복자는 홍어젓만 하게 하면서 말이다.

박원순은 시장이 되자 이렇게 말했다. “한국의 민주화는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김일성 대형 초상화를 모시고 행진하는 그 때이다.” 라고 말해 정체를 드러내었다.

그는 서울사장 직에 있으면서 돈을 써 마음껏 박근혜 대통령 임기도중 축출하는 작전에 수훈갑(首勳甲)적 역할을 했다. 나는 그를 논평하기를 박헌영→김대중→박원순으로 맥(脈)이 이어지며 “대한민국은 끝나는구나” 하고 나는 장탄식을 해왔다. 그러나 그가 여비서를 남몰래 은근히 관기(官妓)같이 대하여 추락하는 운수까지는 통찰하지 못했다. 방안에서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액(水厄)을 통찰하지 못한 것이다.

文정부 시대에 대한민국 망국의 대미(大尾)를 장식하도록 보이는 文대통령의 연설은 제주 4,3 사태를 기념하는 기념식 연설이었다. 文대통령은 제주 4, 3 반란 사태에 대하여 TV에서 이렇게 연설했다. “국가폭력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민주화 인사 운운” 文대통령은 국민혈세로 당시의 반란군들 유족에 2조가 넘는 돈을 배상해주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위해 충성하여 죽은 국군과 경찰, 서민은 외면하는 文대통령이 아닌가. 북-중-러에서 본다면 文대통령에 국제 사회주의 혁명가로 칭송할 수 있다.

문민정부는 대통령과 여야(與野)가 한통속이 되어 그동안 줄기차게 해빙이후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무장투쟁의 반란을 일으킨 역적들은 국회에서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결의하여 통과해주고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시대를 열어주었다.

먼훗날 남북통일이 되면, 통일 대통령이 북의 인민군과 죽은 좌파 인사와 남의 국군과 경찰, 그리고 대한민국 애국을 위해 죽은 사람들과 살아있는 사람들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시간이 있을 터인데, 한국의 역대 문민정부와 文대통령은 너무 앞서 나가는 것이 아닌가. 따라서 대한민국은 70년 역사에 반란군은 없고 배상받는 민주투사만 있을 뿐이다.

따라서 文대통령의 제주 연설의 진의는 한국은 이제 좌파가 완전히 접수했다는 것을 국내와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었다. 단 한명의 한국 정치인도 일어나 “건국을 목숨바쳐 도운 국군과 경찰을 모독하지 말리!“ 고 질타하지 않았다.

한국 국민들은 이것만은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북-중-러가 일으킨 ‘6,25 김일성의 남침전젱’ 이후, 70년간 러-중의 명령을 봉대하는 북이 북핵까지 준비하고서도 한국을 공격하지 못하고, 간헐적으로 오리발 작전으로 천안함 등에 기습으로 국군 등을 살해해오면서도 국지전(局地戰) 전면전(全面戰)을 기습해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것은 한국에 세계 최강의 군부대인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중-러는 오래전부터 일주일이면 한국은 완전히 접수한다고 호언하고 국군의 방어력에 냉소하여 왔다. 그러나 국군이 아닌 주한미군이 두려운 것이다. 북-중-러의 명운을 걸고 미국 등에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2 한국전을 감행하지 못하고 오직 공갈협박만 해올 뿐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통찰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6,25 전쟁 때같이 북-중-러가 오판하여 또 제2 한국전을 기습한다면, 주한미군은 물론, 일본에 주둔해있는 미군이 출동해오고, 급기야 미 본토미군이 수천대의 전투기와 16척의 항공모함과 180만의 미군이 또다시 출동해 온다는 것을 훤히 알고있는 북-중-러는 한국에 전쟁을 벌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이 한국을 떠나는 순간, 한국에는 북의 북핵이 먼저 기습하고, 예전처럼 북-중의 군대가 남침할 수 있을 뿐이다. 6,25 전쟁 때같이 붉은 완장에 재산을 배앗기고 가슴에 죽창을 맞는 인민재판의 시대는 또 오는 것이다.

따라서 지각있는 한국인이라면 그동안 70년간 한국에 전쟁이 없는 이유를 깨닫고, 동맹의 미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만약 제2 한국전이 일어난다면, 오래전에 핵무장한 일본군은 반드시 주일미군과 함께 온다고 나는 예언한다.

끝으로, 다가오는 대선에 한국인들은 진짜 한-미 동맹을 믿는 자유민주의 대한민국당이 시급히 출현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대선 후보감인 안(安)과 윤(尹)은 대통령의 자웅을 겨루려면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증오하는 회색분자같은 중도 정당에 입당하여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려는 우(愚)를 범해서는 안된다. 그곳에 가면 자유민주와 사회민주를 분간 못하는 터줏 대감들에 사기만 당할 뿐이다. 오직 필마단기(匹馬單騎)의 각오처럼 태극기를 들고 등장하면 전국의 애국 남녀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같은 정치 자금을 들고 구름같이 운집한다고 나는 장담한다. 기울어져 가는 대한민국을 구원할 수 있는 애국 국민과 동맹국인 미-일의 기병대같은 구원의 나팔소리도 들려올 것이다. 자유민주를 지지하는 국제혁명가들도 협조해 준다고 나는 예언한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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