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대통령 레이건과 현 바이든 대통령의 대한정치

이법철 | 입력 : 2021/04/23 [12:06]

오는 5월 어느 날, 미국 백악관에서 韓-美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양국간에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한국의 조갑제 닷컴 등 한-미동맹을 지지하고 대한빈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려는 보수언론은 백악관의 회담에 대해 미리 한국의 文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예상 평가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북의 수석 대변인” 같고, 다른 또다른 논평에서는 文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핵 폐기는 자신의 말만 들으면 된디“고 바이든 대통령을 트럼프 전 대통령 때처럼 기만하려고 애쓸 것이다고 예상 평가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는 오래전부터 한국의 文대통령은 친북(親北), 친중(親中)애 경도되어 미국을 기민하여 이용할 뿐이라는 항설만 비등할 뿐이다. 미국 대통령트럼프는 초청하여 참수형에 처하고, 중국 시진핑은 구세주같이 고대갈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의 코로나 19 외에 그 어떤 현안 보다도 감옥에서 고생하는 李-朴 전직 대통령을 석방하는 데 총력하여 국제사회에 명성을 떨쳐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국의 文대통령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주장의 말을 과신하여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文대통령에 의해 방한초청을 받고 한국을 방문 하였을 때, 첫째, 한국의 일부 좌파들이 주한미군 대사관 장문에서 “트럼프 참수경연대회”를 한국경찰이 지켜보는 앞에서 당하였다.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 文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만났을 때, 일본군 전 위안부 출신 노파가 시나리오에 의해 트럼프의 품에 안기고, 셋째, 청와대에서 숙소로 돌아가는 트럼프 대통령 승용차 밑으로 한국 좌파들은 마치 수류탄 까 던지듯 얼음 물병들을 투척하여 수루탄인 줄 알고 승용차는 황급히 역주행하여 도주한 사건으로 전 미국 국민들과 국제사회는 경악하였다.

마치 미국 국민들은 마치 자신이 망신을 당한듯 분개하였다. 이 사건의 발단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마땅히 재선에 당선되어야 할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는 국제사회의 논평이다.

미국의 일부 애국 흑인 시민들은 분개하여 외치기를 “한국을 해방시켜주고, 한국을 건국해주고, 한국전쟁에서 미군이 피흘려 죽으면서 한국을 지켜주고 경제 번영을 시켜주었는데 미국이 무슨 잘못이 있어 우리 대통령에 모욕을 주느냐?” 한국인을 중오하게 되었다는 것이 국제뉴스로 전해온다. 따라서 오는 5월 백악관을 文대통령이 방문할 때 미국의 애국시민들이 분노하여 행동하지 않을까 심각히 우려하는 국제여론으로 나돌기도 한다.

나는 한국정치가 한-미 동맹이 아닌 북-중-러에 줄을 바꿔 서기 시작한 것은, 첫째,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한국정치계에는 일부 붉은 완장같은 정치인들 탓도 분명 있지만, 특히 북-중의 정치공작으로 한국정치가 나날히 반미(反美), 반일(反日)로 돌아올 수 없는 배산의 강을 건너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 사례를 나는 입증하겠다.

북-중-러의 자금지원을 받고 밀명을 받아오는 한국 좌파 정치인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한국 저명한 실업가들이 돈과 황금을 들고 수상하기 찍이 없는 로비 공작에 나서고 있다고 항간의 여론은 비등한다.

주장의 근거로, 한국에는 세 명의 미국인 실력자들이 존재한다.

첫째, 주한미군 사령관의 특별고문이라는 직책인 민간인 정보관이 있다. 둘째, 주한미대사가 있다. 셋째, 주한 美 CIA지부장이 있다. 이 세 사람이 한국에서는 최고 실력자로써 미국 백악관의 대통령을 움직이고 있다. 미국 의회도 움직인다.

나의 관찰과 분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해사건의 실행자인 김재규의 배후에는 당시 한국 CIA지부장과 주한 미대사를 지낸 도널드 그레그를 의혹할 수 있다.

그레그는 백아관의 뜻이라며 김재규가 박대통령 시해를 결행하기 전에 은밀히 수차 만났다는 항설이 있다.

또 그레그는 DJ가 일본에서 중앙정보부에 납치되어 배에 갇혔을 때, 그레그가 헬기를 보내 구출해주었다고 전한다. DJ는 납치 되었을 때, 헬기소리와 경고방송을 들으면서 예수님의 환상을 보았다고 간증하였다. 그레그는 회고록에서 자신이 DJ의 생명을 구해주었다고 실토하고 있다.

또 그레그는 DJ가 감옥에 있을 때, 한국 대통령에게 석방하도록 공작하였다.

그레그가 당시 주한미사령관 특별고문인 전 농구선수 남편인 스티븐 브래드너를 움직였고, 또 주한미대사를 움직여 마침내 당시 레이건 대통령이 전두환 전대통령에게 DJ석방을 요구하도록 하게 하였다. 레이건 대통령은 DJ가 자유민주투사가 아닌 사회민주투사인줄을 전혀 모르고 DJ를 삭방하여 미국으로 들어오게 하였다. 따라서 이 모든 공작은 그레그와 주한미군 사령관 특별고문, 그리고 주한미대사가 개입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그레그의 보고서 때문이었나? 미국 대통령 가터는 한국인의 영웅인 박정희 전 대텅령을 자독히도 증오하였다. 가터는 주한미군철수로 박정희를 노골적으로 협박하였다. 가터는 김일성이 죽기전에 북을 방문하여 종자(從者)같이 예배를 드리더니 그 충심은 김일성이 죽고 그 아들과 손자 김정은대에 이르까지 북을 찾아가 경의를 표하였다. 미국 대통령까지 김일성 3대를 옹호하는 데 한국에 어떻게 좌파가 척결되겠는가! 한국전 때 죽은 미군의 주검을 개주검으로 만들어 보인 것이 가터이지 않았을까?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의 좌파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실세들을 손바닥에 구술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한국 애국 국민들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작금에 억울하게 투옥되어 고생하는 李-朴 전 대통령의 석방운동에 보수 우파는 DJ작전같이 하고 있는가? 광화문 광장에서 고성능 마이크로 부흥회같이 기독교 찬송과 고래고래 정의와 호통만 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겨우 행동하는 것은 광화문에서 청와대 가까운 곳까지 평화적인 도보행진일 뿐이다. 그 도보행진도 文대통령은 코로나 19를 빙자하여 봉쇄하고 있다.

한국에 나와있던 미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관리들은 왜 그럴까? 월급이 적어서 불만이었나, 아니면 미국의 반역자들인가.

비유하면 과거 1천간 한반도의 정치를 쥐락펴락한 원(元) 명(明), 청(淸)의 주한관리들과 가끔씩 오는 중국 황실의 칙사(勅使)는 은밀히 받아 챙기는 황금이 있었다는 설은 분명 있다. 그러나 주한 미국 관리들도 황금을 챙기는 데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는 의혹으로 제기될 뿐 나는 눈으로 작접 목도하는 확인을 한 적은 없다.

바이든 대통령은 레아건 대통령 처럼 한국에 있는 미국 관리의 보고서에 기만당해 레이건이 화급히 DJ 구출작전에 나서듯이 한국 좌파를 돕는 미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오는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할 때, 비민주, 무인권의 전형인 한국의 감옥에서 고생하는 李-朴 전 대통령의 조속한 석방을 협조해주어야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다고 권장하는 바이다.

文대통령은 여젼히 “적폐청산 타령”을 해대고 마지막에는 공무원끼리 죽이고 죽는 니전투구(泥田鬪狗)식으로 싸우게 하는 것같다. 검찰이 한국에 만악(萬惡)의 근원같이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검찰에는 오제도, 선우종원의 반공검사가 있어 대한민국을 수호하였지 않는가. 2000명 가까운 검사들은 다시 오제도, 선우종원같은 반공검사들이 되어주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한국에 좌익이 창궐하면 반드시 오는 것은 제2 한국전 뿐이다.

끝으로, 미국이 해방시켜주고 건국해준 대한민국이 북-중-러에 경도되고 특히 친중공파(親中共派)적인 정치인들이 득시글 하는 이유는 미국 일부 대통령과 한국에 나와 있는 미 관리들 탓이라고 분석하여 주장한다. 처제에 바이든 대통령과 文대통령은 각성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검찰이 무슨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같이 보이는가, 헌법에도 없는 공기관을 만들어 또 검찰에 대한 적폐청산이다. 文대통령의 정치로 오죽 성이 나있으면 양산의 의인(義人)들이 봉기하였겠는가. 文대통령과 생사를 함께 하는 여당은 이제 文대통령 탓에 재집권의 기회도 사라지도록 폭망하게 할 것인가. 한국 대다수 국민은 백신의 태부족하여 코로나 19로 죽어가고, 일부 극빈의 여성과 자녀들, 청소년 가운데는 돈이 없어 결식하다가 자살하고 있다는 것을 文대통령은 유념해주고, 제발, 더 이상 작폐청산은 중단하고 민생을 주도해주기 바란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