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중공의 인해전술(人海戰術)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법철 | 입력 : 2021/05/03 [17:19]

한국전 때, 낙동강 전선에서 대구, 부산을 사수하듯 미군 사령관 워커 장군이 최후의 방어선으로 악전고투(惡戰苦鬪)할 때, 맥아더 총사령관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국제사회를 경탄하게 만들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북진통일이 가시화(可視化)되었다며 평양으로 달려가 우리 민족에게 연설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승만 대통령이 드디어 남북통일 대통령이 되는 줄 알았지만, 중공의 인해전술의 공격에 의해 신기루(蜃氣樓i같이 되고 말았다.

1950년 러-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을 선봉장으로 하여 6,25 전쟁인 한국 침공을 시작하였다.

동년 9월 15일 유엔군이 한국전에 참전하고, 맥아더 장군이 인천 상륙 작전 성공으로 반격에 나서 유엔군이 10월 1일 38선을 넘을 때, 그 무렵 중공의 마오쩌둥 주석은 소련 스탈린과 김씨 왕조 김일성의 숨가쁜 구원의 간청을 받고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미명하에 1백만 중공군을 한국전 출병을 결정하였다. 당시 중공군의 총사령관은 펑더화이(彭德懷) 장군이었다.

펑더화이는 한국전 승리를 위해서는 인해전술(人海戰術) 작전으로 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는 한국전에 참전한 유엔군을 향해 총공세를 펼치기 시작하여 급기야 유엔군이 후퇴하였고, 서울까지 중공군에 빼앗기게 되었다. 그 유명한 인해전술 작전이 중공의 시진핑 주석 시대에 다시 은밀히 한국에 재연되고 있다는 정보 분석이다. 한국 국민들은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시진핑의 인해전술의 실행은, 한국내부에서 중공당국과 내응하는 최고 정치인 등 친중공파(親中共派) 새력들과의 공동작전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한국친중파가 얻는 정치적 이익은, 첫째, 자유민주의 한국정치체제를 북-중-러의 사회민주로 바치는 매국적 정치운동이고, 둘째, 북-중-러의 지원으로 한국정치의 권부를 계속 장악하여 해먹겠다는 탐욕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한국 친중파들이 북-중-러와의 내응으로 오는 한국 대선에 정권장악의 시나리오로 진행하고 있는 데, 한국 야당 등은 한국의 전통 선거로써만-국민 민심만 얻으면 된다-정권을 잡기 위해 진력해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조종(弔鐘)을 울리는 이러한 시니리오는 주한미대사관, 미 CIA 지부장, 주한 미군사령부도 까맣게 모르고 있다는 항간의 분석이고, 美 조바이든 대통령은 더욱 캄캄하여 북의 김정은과 끝이 보이지 않는 허무한 결과 뿐인 회담을 하겠다고 국제사회에 공언하고 있다. 이것이 미국의 대한정책(對韓政策)의 한계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중-러의 승인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북핵 폐기 보다는 동맹인 한국의 자유민주가 급속히 사회민주로 돌변하고 있다는 것을 통찰하여 우선 한국정치를 구원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한국은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에는 주한미군 사령관 특별고문이라는 하우스 만(정보장교 대위 출신)의 조언을 깊이 받아들여 정치를 하였다.

그러나 한국에 문민정부 들어서는 “한국은 주권국가”라는 주장과 함께 미국측의 조언을 듣지 않고 거부하였다. YS는 대통령이 되자 “어떠한 동맹 보다도 민족이 우선이다”고 주장하고,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시작하였다.

DJ는 대통령이 되자 북한인민이 기아로 죽어가는 데 한국이 시급히 돈을 보내 돕지 않으면 북의 인민 수천만이 휴전선을 남어 오면 어떻하나?“라는 괴상한 논리로 한국국민들을 겁박하여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알고 보니 DJ가 북에 바친 돈은 가난한 인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증강비로 지원하는 돈일 뿐이었다.

노무현은 한국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균형자(均衡者)로 주장하며 가일층 대북퍼주기를 하였고, 또 친형과 안사람이 검은 돈을 챙겼다.

文대통령은 자신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운전자(運轉者)를 자처하고 친북을 넘어 중-러에 보비위하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은 과거 문민 대통령과는 비교가 안되는 영웅적 뱃포가 커 보였으나 알고보니 립서비스였다. 한국의 항간에서와 국제사회는 논평하기를 文대통령은 친북을 넘어 친중공파(親中共派)의 총수로 논평이 되고, 여당마저 북과 총애를 다투는 친중공파들로 논평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대한민국 번영과 서민복지 향상에는 무익한 자들로 논평되었다.

따라서 미국이 일제에서 한국인들을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한국전에서 미군과 유엔군이 목숨바쳐 구해주고, 경제번영을 시켜주니 한국정치는 미국을 배신하여 북-중-러에 줄을 선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성이 충천하듯 하는 것이다.

아무리 온갖 고기를 먹어대고 색스나 하는 개돼지 같은 일부 국민이라도 북-중-러에 줄을 서려고 혈안인자들을 총선, 대선 등에서 연거푸 지지의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인가. 국제사회에서 보면 일부 한국인들은 구제불능이라는 논평까지 들을 뿐이다.

따라서 한국인들 다수가 대선, 총선 등에서 친북파, 친중파의 정치인들이 외치는 민주화에 미치고 환장하 듯 지지의 투표를 해오는 한국인들에 고무되어 북은 더욱 미친듯 북핵으로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해대고, 중공의 시진핑은 인민해방군의 출병이 필요없이 인해전술의 시나라오를 실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째, 중공은 돈으로 정신나간 한국인 소유의 요지의 땅을 마구 매입하고 있고, 둘째, 중국 조선족과 화교와 중공의 1천만 중국인을 한국에 은근슬쩍 밀어넣어 투표권을 장악하고 한국정치계를 접수한다는 시니리오이다. 그들의 농간으로 주한미군철수는 당연한 수순이고 말이다.

중국인들에 1개월 이상 한국에 살면 투표권을 준다는 한국 대통령은 누구인가? 중공에 한국을 내주려는 음모가 진행하듯 논평되는 데, 한국 야당 정치인들은 시진핑의 인해전술에는 전혀 눈치 채거나 불가(不可)하다는 반론도 없어 보인다. 한국의 대학가에는 유학생을 빙지하여 중국 청년들의 숫자가 3개 군단병력을 남어섰고, 그들이 촛불집회의 핵심이라는 설도 있다.

조 바이든 美 대통령은 특사를 보내 김씨 왕조에 북핵 폐기 협상을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로 장편의 대화를 하려 할 때, 시진핑의 인해전술은 성공하면 주한미군은 허무하게 내쫓기어 국제사회에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인것같다.

일본에 미제(美製) 원폭 두 발을 맞은 이후 용맹무쌍한 전의를 상실한채 한국 文대통령과 전직 위안부의 온갖 구박과 조소거리가 되어 있는 일본은 여전히 북에는 “제빌 납치자 문제로 대화하였으면…” 라는 애처로운 일본일 뿐이다. 어느 때나 용맹무쌍이 복원될 수 있을까. 동북아의 평화에 기수가 될까?

망해가는 한국이 안타까워 경향 곳곳에서는 다음의 규탄성이 우레같이 들려온다 “文정부는 한국 국적이 아닌 중국 사람들과 조선족은 투표권을 회수하라! 위장 탈북민도 투표권을 회수하라! 여타 한국 국적이 아닌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각종 선거권을 즉시 없애라!” 가정컨대 1천만 중국인이 인해전술 작전으로 한국에 와서 정치활동과 경제활동을 한다면, 가장 먼저 죽어나는 것은 한국의 청년들이 고통을 받게 된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한국 청년들의 혁명정신을 촉구한다.

끝으로, 한반도 장악을 위해 북-중-러는 한국전을 일으키더니 어언 70년이 지나는 때에 상전인 러시이의 분부를 봉대하여 중공의 시진핑은 인해전술로 한국 정치계를 우선 장악하고 천년만년 속국으로 종자(從者)처럼 부리고, 또다시 공녀(貢女)를 받으려는가? 첫째, 깨어난 한국인들과 둘째, 동맹인 미국과 일본은 물론, 한국인들이 깨어나 우선 한국에서 중공의 인해전술을 앙망하고 있는 친중공파들의 붉은 음모를 깨부수는 것이 북핵폐기 보다 급선무라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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