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든 진짜 보수정당이 대선에 승리할 수 있어야

이법철 | 입력 : 2021/05/15 [05:53]

 

▲     ©이법철

 한국정치가 제정신이라면 여야(與野) 모든 정당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하지만 문민정부 30년간 친북파(親北派)와 친중공파의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아 나라를 망치는 것은 투표하는 국민들의 대오각성하지 못하는 탓이다.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민주화를 운위하여 정권을 잡은 대통령들은 한-미 동맹과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한 정당이 아닌 것같은 처신을 해보인다. 태극기를 든 애국자는 극우인사로 백안시히고, 태극기 대산 푸른 색 한반도기를 들고 국기로 삼는 정치인들의 전성기가 되었다. 동작동 현충원에는 태극가와 애국가를 엄금하는 수상하기 짝이 없는 어명(御命) 정치가-공산주의 유령처럼-배회히고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은 김씨 왕조의 수석대변인,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와 북핵증강비를 바치는 보급관으로 논평되어 전락해 버렸다. 문민 대통령들이 30년간을 대북퍼주기를 해도 남북평화통일은 없고, 북은 여전히 오라빌 작전으로 한국인들을 도살하듯 기습할 뿐이다.

문민 대통령들 일부는 자신이 운전자(運轉者), 균형자(均衡者)를 자차하며 한-미동맹을 벗어나 북-중=러에 보비위하고 한도 끝도 없이 국민혈세를 대대적으로 퍼주려는 정책을 주장해온 것이 문민 대통령들의 정치의 진면목이었다. 주적에게 보급하면서 전쟁을 한다는 주장을 하는 문민 대통령들의 정치속셈을 깨닫고는 있는가?

대북퍼주기에 혈안같이 해온 문민 대통령들의 정책은 1차 한국전이 북-중-러를 이용하여 남북통일 대통령을 꿈꾼 박헌영과 오십보 백보의 차이가 아닌가? 따라서 북-중-러는 또다시 오판을 하여 제2 한국전을 꿉꾸는 지경이 되어 버렸다. 만약 제2 한국전이 발발하면 재래식 무기가 아닌 북핵이 광화문 등에 기습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들은 독재정치를 하였지만 친북파(親北派), 친중공파(親中共派)로서 반미(反美)속에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매국노적(賣國奴的) 정치를 하지는 않았다.

특히 이승만 대통령은 일제 때 나라도 없는 민족에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건국에 이바지하였다. 북-중-러의 침략전쟁인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에 대한 놀라운 외교로 멸망하는 대한민국을 구하였고, 李대통령은 자나깨나 북진통일이었다. 북진통일을 외치고 행동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지난 30년간 문민 대통령들의 정치를 비교해보면, 나라 사랑이 하늘과 땅같이 비교가 된다. 문민 대통령들은 북에 돈을 바치고 목숨을 구걸하는 소인배들 같았다.

대부분 문민 대통령들은, 한결같이, 첫째, 북진통일은 상상에 조차도 없고, 오직 대통령 소임이 국민들을 수탈하듯 하여 김씨 왕조에 바치고 간신히 한국의 평화를 구걸하는 애걸배(哀乞輩)같았다. 둘째, 동맹인 미국도 기만하고, 국민까지 기만하면서 김씨 왕조에 상납하듯 돈을 바치려고 환장하듯 하였다. 셋쩨, 제왕적 독재 권력을 전횡하면서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과 심복 졸개들이 대졸부 되는 대도(大盜) 정치가 불문율(不文律)이었다. 오죽하면 국제사회에서 한국 문민 대통령들은 세계 유일의 대형 로또 당첨자 같다고 비웃을까.

특히 文대통령은 김씨 왕조에 돈을 바치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는지 중=러에까지 국민혈세를 바치려고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을 발표하였다. 저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대다수 서민들의 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면서도 오직 文대통령은 북-중-러에 돈을 비치려는 한국대통령들의 최고의 돌연변이로 항간에 논평되고 있다.

천만다행히 동맹인 미국 대통령이 유엔에서 특별감시를 하고 강력한 제동을 걸지 않았다면, 한국의 서민들은 굶어서 죽는 가운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바치려는 文대통령으로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명성을 떨쳤을 것같다.

이러한 文대통령에 대해 정신없이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불러대는 아부꾼 가운데 수훈갑(首勳甲)은 한국 천주교 일부 신부, 수녀들이다. 그들은 죄없는 천주교 신자인 박근혜 대통령을 임기도중 하야 하도록 하고 탄핵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나와 미친듯이 운동해 보였다. 생생한 사진들이 입증한다. 그들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정당의 앞잡이같이 행동해 보였다. 왜 그랬을까?

천주교는 "하나님이 원하신다"의 거짓말로 1백년간 십자군 전쟁을 하여 무고한 이교도를 죽이고 이교도의 재산을 약탈한 약탈자들의 본산이다. 역사가 이를 입증(立證)한다.

또 천주교는 미운 여자와 이교도의 여자를 마녀 사냥으로 수만여 명 화형식을 해온 진짜 검은 악마같은 족속들이다. 그 마녀 사냥으로 박대통령은 탄핵되어 감옥에 있는 것이다. 文정부의 국고지원금에 일부 신부, 수녀들이 탐욕스럽게 빨대를 꼽아 빨아대는 것에 진위여부(眞僞與否)는 알 수 없으나, 文대통령 재임기간에는 신부, 수녀들의 정의구현의 운동은 사라지고 오직 文대통령에 대한 용비어천가의 찬양만 있는 것같다.

광화문 광장에는 기독교의 목사님들, 그리고 스님들은 文대통령의 부당한 정치를 규탄하고 시정을 요구하며, 박대통령 즉각 석방을 위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운동을 해도 신부, 수녀들은 눈을 부비고 찾아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작금에 한국정치의 희망은 박정희 장궅같은 혁명이 간절하나 그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여야(與野) 정당에는 대한민국의 구원투수로는 희망이 없다는 대다수 항간의 논평이다. 문민정부 시절에 중공에 빌붙으려고 진지(陣地)를 깊이 파서 농간을 부리는 세작(細作)같은 여야 정치인 시대에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기병대적 정치인들은 없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일부 항간의 여론애서는 국군의 혁명봉기 보다는 오직 한 사람에게 혁명적 기대를 할 수 있는 인시는 윤(尹) 전 검찰총장 뿐이다는 여론 조사의 결과이다. 또 한명의 여론조사의 수외로 경쟁하는 정치인은 예쁜 예베우와 염문설아 낭자한 정치인 뿐이다.

尹 전직 검철총장이 만약 붉어만 가는 한국정치를 혁명하듯 하려면 조속히 새로운 정당을 창당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한-미 동맹과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고 번영시키는 재야의 혁명투사를 새로이 모우는 길 뿐이다 기존의 '국민의 힘'당에 입당하면 그는 텃세 부리는 자들의 집안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허무하게 쓰러질 확률이 크다. 이미 朴대통령을 탄핵을 주도한 그들이 무슨 탐욕을 부리지 못하겠는가.

나는 작금에 한국 정당의 여야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대한민국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문민정부 때부터 여야는 첫째, 일심동체로 한국 도처에서 벌어진 좌익의 무장반란은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보상해주도록 국회에서 통과시킨 동패이기 때문이다. 둘째, 지닌 30년간을 국민복지 보다는 우선정책이 대북퍼주기를 계속하는 동패이기 때문이다. 그들 탓에 대한민국울 위해 억울하게 죽은 국군과 경찰, 그리고 학도병 등은 저주받을 국가폭력으로 전락해 버렸다. 이러한 동패인 여야 어느당이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할 수 있겠는가?

오는 대선에서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고 번영시키려는 한-미 동맹론자들은 작금의 여야 정치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고, 대한민국 체제 수호를 부르짖는 대선후보자와 서민복지를 위한 새로운 정당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자유민주나 사회민주이던 서민복지는 지상낙원의 첫걸음이 아닌가.

끝으로, 오는 대선에 어느 대선후보이던 당락 결정은 대다수 서민들의 고유권한이라고 나는 동의하고 전제한다. 하지만 文대통령은 오는 대선에 승리하기 위해 여당에는 친중공파와 친북파의 골수파들로 대거 포진시켰다는 항간의 여론도 난무한다. 나는 에써 주장한다. 총칼을 든 혁명군 보다는 태극기를 든 전국 검찰이 단결하여 제왕적 대통령으로 이적질하는 정치와 대도(大盜) 정치와 “내편은 초법”을 주장하는 정신니간 최고 권력자에 응징하는 추상같은 법준수로 한국을 구하고, 붕괴되는 한-미동맹을 구하고, 오는 대선에는 깨끗한 검찰출신이 대한민국의 체제수호와 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호시절(好時節)이 도래하기를 학수고대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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