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힌민국을 망치려고 투표를 하는 일부 한국 국민들

이법철 | 입력 : 2021/05/22 [06:32]

한-미동맹을 철석같이 지키고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헤야 할 일부 국민들은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수상한 민주화의 주술에 빠져 망국의 투표를 해보인다는 항간의 여론이다. 문민정부 30년간에 대선, 총선, 지자체 선거에서 좌파 정치인들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미래로 발전해야 할 자유대한의 국운을 망치고 있다.

국민들 대다수가 좌파를 지지하면 당연히 오는 것은 북-중-러기 침략해오는 제2 한국전 뿐이다. 근거가 남로당 당수 박헌영의 월북 공작에 의해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이다. 만약 제2 한국전이 오면, 한국인은 1천만여 명이 죽고, 한국경제는 70년전으로 돌아간다는 영국 군사전문분석이 전해진다.

한국은 민주화의 선거를 해온지 70년이 넘었어도 일부 한국인들은 미국의 자유민주와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식별하지 못하고, 선거 때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하는 좌파 정치인에게 지지의 표를 주어오고 있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미국은 한국인에게 일제에의 해방의 기쁨을 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북-중-러의 남침전쟁 때, 미군은 유엔군과 함께 목숨바쳐 대한민국을 수호해주고 경제적으로 번영시켜주었다. 그러나 문민정부 첫 대통령인 YS는 국민과 국제사회에 이렇게 선언했다. “어떠한 동맹 보다도 민족이 우선이다”며 6,25 남침전쟁으로 300만여 명을 살해한 북을 옹호하였다.

YS 대통령은 국민복지에 써야 할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무상으로 대북 퍼주기에 총력하였다. 이 무렵 북의 김일성은 러-중의 음모에 의해 북핵을 준비중이었다. 대북퍼주기의 국민혈세는 고스란히 북핵준비금으로 들어갔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 북의 북핵준비를 애써 거듭 부인하며 YS 보다 가일층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국민복지 보다도 대북퍼주기에 총력하였다. 또 김대중은 후계자로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어 역시 대통령 임기내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대는 북핵준비를 하는 김씨 왕조에 최고의 충성동이 보급관들의 시절이라고 논평이 나돌고 있다.

그 후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도 여전히 크던 작던 대북퍼주기를 계승하였다. 이명박은 대통령 통치철학이 좌우 표용의 중도정치를 표방하였다. 북이 가가대소(呵呵大笑)할 사이비중도였다. 그 중도 바람에 한국에 좌파천국이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의 최후를 예고하는 것같은 文대통령의 정치는 전례없는 반미(反美), 반일(反日)의 정치속에 북-중-러에 충의를 바치는 뜻에서인가. 한국에서 북한→중공→러시아까지 대륙 횡단 고속열차를 국민혈세로 건설해주고, 한국 전체에 러시아의 시베리아 가스를 쓰겠다고 호언장담하였다. 러시아 가스를 팔아주는 계획은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계획이다.

또, 文대통령은 또 북의 고속도로, 고속열차를 한국 국민의 혈세로 무상 건설해주겠다고 호언하였다. 한국에서는 일부 지독한 빈곤과 기아로 죽어나가는 국민들이 부끄럽게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도 말이다.

문민정부 이래 어느 대통령이 북-중-러에 대한 文대통령의 냉소할 통큰 정책과 비교할 수가 있을까?

주한미군이 지켜보고 있는데, 한국의 문민정부는 30년간 미국을 배신하여 북에 북핵을 준비하도록 국민혈세를 지원하였다. 한국 문민 대통령들은 어떻게 한국 국민들을 폭살시키는 북핵준비에 국민혈세를 미친듯이 지원할 수 있을까. 오리발 작전으로 한국인들을 끝모르게 도살하듯 해오는 주적인 북에게 돈바치며 생명을 애걸할 수 있을까.

이 무슨 변괴인가? 한국에 주한미대사, 주한미군사령관, 주한 CIA지부장, 주한 FBI 지부장 등은 북-중-러로 줄을 서는 한국 문민 대통령들의 음모를 무려 30년간 수수방관하고 묵변대처(黙辯對處)만 하고 있었다. 미국인에 대해서 “미국 양반이 미국 놈”이 되는 바보 얼간이들이라는 논평이다.

북은 철저히 러-중의 꼭두각시라는 것을 미국정부는 오래전에 깨달아야 하였다. 한국의 문민정부의 좌파 대통령들은 미국정부를 기만하지만, 김정은은 러-중에 대해 불변의 충신이라는 것을 미국정부는 깨닫기를 바란다. 김씨 왕조는 러-중이 만들어준 나라라는 은혜를 망각하지 않았다.

과거 중-일의 한반도 주둔군의 사령부는 언제나 용산기지였다. 주둔군은 왕궁과 서울 시민들의 동향을 감시하며 호령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미군은 용산을 버리고 팽택항으로 떠나갔다.

괴소문이 한국의 전국을 휘돌았다. “한국에 미군의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용산기지를 떠난 것이다. 이제 미군은 밤사이 팽택항에서 대형 수송선을 타고 한국을 떠날 것이다.” 한국 국민의 민심이 돌변하기 시작하였다. 한국 내 스파이들로부터 긴급 보고서를 접한 북-중-러는 머리 싸매고 분석하고 제2 한국전을 준비해야 했다.

러시아 황제같은 푸틴의 칙명같은 명을 받은 중공의 주석 시진핑은 한국접수 작전에 들어간 듯 하다. 중공 졸부의 붉은 손은 이미 한국의 여야 정치와 일부 언론사와 일부 종교인 등 추종자들을 포섭하여 반미, 반일속에 내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미확인의 첩보도 난무한다.

중공의 붉은 손은 작금에 한국에, 첫째 제주도와 한국 도처에 마구 땅을 사들이는 전략을 실행중이다. 이것은 친중파의 한국 고위층 감투의 협조가 없으면 지난한 일이다.

둘째, 중공은 한국에 진지를 구축하듯 차이나타운을 50∼100게소를 건설할 계획이라는 첩보이다.

셋째, 한국 유학생을 빙자하여 이미 3개 군단병력의 숫자가 대학가 등에 들어와 포진하고 있다는 첩보이다. 역시 이들도 친중파 감투들이 한국정치에 아주 긴요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첩보이다.

또, 분명하고 경악스러운 한국정세는 이렇다.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에 대한민국을 보위하는 대한민국당은 없고 오직 북-중-러를 추종하는 것같은 여야(與野)의 정치인들만 득시글 한다는 주장이 전국의 항간에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주장의 근거는 미군이 대한민국을 건국해줄 때, 이를 결사적으로 부정하며 일으킨 한국 내 좌파의 모든 무장반란을 한국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여야(與野)가 통과시켰고, 무장반란자의 희생은 민주화 운동자의 희생이기 때문에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여야의 국회에서 해방 후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좌파의 무장반란은 .이제 민주화 운동이 되고 말았다.

文대통령은 무장 반란을 진압한 군경(軍警)에 대하여 민주화를 총칼로 짓밟은 국가폭력으로 정의하여 연설하였다. 군경이 대한민국 보위를 위해 목숩바쳐 헌신한 것을 “한국 민주화를 짓밟은 국가폭력”이라고 文대통령은 모욕한 것이다. 여야 국회에서는 文대통령의 연설에 “옳소!” 지지하는 차원에사 국회에서 여야는 해당 법인 통과로 봉대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 여야 국회는 해방 후 북-중-러가 지원한 전국의 모든 반란사건은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시켰으므로 文정부 시대에는 대한민국을 보위하는 대한민국당은 전무한다는 나의 결론인 것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전쟁터에서 목숩을 바친 군경들이 잠들어 있는 현충원과 군경의 가족들은 물론 전국 애국자들과 해외 애국자들이 존재한다면, 분개속에 봉기하여 투쟁하여 시급히 타도 해야 할 文정부와 국회의 여야 정치라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작금에 한국 좌파들의 내응으로 북-중-러기 전쟁없이 무혈입성(無血入城)하듯 한국을 장악해가고 있는 위기에 동맹국 미국은 즉각 구원의 기병대같은 구원은 없고, 한가하게 북핵 해체만을 위해 북과 무한정으로 대화나 하자는 식이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야당이라고 자처하는 국민의 힘 당과 군소 야당은 정부 여당의 2중대, 3중대 같이 좌파 이익과 대한민국과 한-미 동맹을 박살내려는 동패로 평가할 수 있다. 한국의 미래 예측을 할 것 같으면 앞서의 동패들은 금년 내로 文대통령에 보비위하고 북-중-러를 위해, 첫째, 국가보안법을 국회에서 폐기하고 남북통일이라는 명분으로 휴전선을 북에 활짝 열어줄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는 대선 선거는 기약할 수 없다는 유언비어가 항간에 나돌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북-중-러의 농간에 의해 대선선거는 필요 없다는 위기인데 한국이 망하던 말던 미국에 점점 다가오는 북핵이나 북과 대화하자는 것인가? 결론 없는 대화일 뿐인데 말이다. 농담 떠먹기 같은 미-북 대화를 장차 1백년간 하려면 주한 미군은 차라리 일짝 철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한국 국민들 일부는, 자유민주로 선거한 지 70년이 흘러도 아직도 자유민주인지, 북-중-러의 사회민주인지 분간하여 식별하지 못하고, 대선, 총선 등 선거때면 좌파에 지지 투표를 한다. 국민들이 좌파를 선택하면 당연히 오는 것은 북-중-러의 제2 한국전 뿐이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듯한 좌파 일색으로 변해보이는 작금의 한국의 여야 정치로는 자유민주의 한국정치는 회복 불능이라고 나는 단정하여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기사회생책(起死回生策)은, 첫째, 시급히 한국 정치계에 새로운 대한민국당이 출현하여 자유민주 체제수호를 해야 하고, 둘째, 미국은 시급히 새로운 유엔사를 강화하여 용산기지에 두고, 붕괴되는 동맹인 대한민국을 구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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