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없는 중공의 대한(對韓) 인해전술이 시작되었다

이법철 | 입력 : 2021/05/31 [10:13]

한반도 정치판은 북쪽으로는 중국과, 남쪽으로는 일본을 향해 개인의 부귀영화를 탐하는 매국노(賣國奴)들이 과거에 득시글 하였다. 작금에는 일본은 2차 대전에 패망한 후 거의 1백년간 재무장 없이 자숙해 있고, 중공은 북을 통해 한반도 속국시대를 열려는 공작을 쉬지 않고 있어 보인다.

따라서 중공은 러시아의 배후를 믿고, 6,25 전젱 때 전략상 써먹었던 수법인 인해전술(人海戰術)을 총성없이 한국을 점령하는 인해전술로 전략을 바꾸어 진행하고, 한국 정치판의 친중공파(親中共派)들과 일부 친중공파의 학자들, 일부 언론인들 등이 매국적 내응을 해보이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 총성없는 중공의 제2 인해전술

한국전 때, 패망직전인 북의 김일성 왕조를 구하기 위해 중공의 수령 마오쩌둥은 긴급히 중공군 1백만 대군을 펑더회이(彭德懷,1955 중공군 원수가 된 장군)를 총사령관으로 하여 항미원조(抗美援朝)라는 명분으로 한국전에 투입시켰다. 유엔군은 압록강까지 진격하고, 김일성은 황급히 처자를 데리고 러시아나 중공에 밍명해야 할 위기에 처했었다. 작전명 인해전술로 몰려오는 중공군에 의해 유엔군은 후퇴를 하고 급기야 서울까지 다시 빼앗기는 패배를 맛보았다.

코로나 19로 부지기수로 억울하게 죽은 국재사회는 중공의 바이러스로 부리는 농간에 분개하여 중공을 해체하는 지경의 군사작전을 감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국 속담에 “똥 뀐 놈이 오히려 부정하고 회를 낸다”는 것같이 중공은 오히려 코로나 19는 미국의 책임아라며 중공사회와 국민들에게 미국 등에 기습하는 군사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전 중국에 선전선동을 하고, 중공군을 죽음의 전쟁터로 내몰고 있다. 중공의 시진핑은 두 가지 전략으로 전쟁을 벌인다고 예측된다. 첫째, 대만에 대한 군사공격이다. 둘째, 북핵을 선봉으로 하여 한국을 공격하는 전략이다. 그러나 진짜 중공이 쓰는 전략으로 성동격서(聲東擊西)의 전법으로 한국에 기습한다고 분석하고 예측한다.

중공군은 대만을 공격하는 척 하지만 속셈은 제2 힌국전을 일으키려 보인다는 분석과 예측이다. 그 증거가 중공은 총성없는 인해전술로 작금에 한국을 공격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또 한국의 반미(反美)와 반일(反日)에 나서는 친중파의 정치인들은 내응하듯 한국에 보내려는 중공인들에 한국정부는 합법적으로 졸속으로 국적을 내주려는 법안을 국회에서 여야가 통과시켜려고 하고, 여야는 한국에 오는 중공인들을 마치 대환영하듯 영접하고 있는 꼴이라는 한국의 충천하듯 하는 항설(巷說)이다. 1천만 중국인이 몰려 오면 한국 젊은 실업자는 길거리에서 깡통들고 구걸해야 하는 세상을 친중공파 정치인들은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닌가.

● 한국 도처에 나타나는 중공의 인해전술

중공은 한국정치의 내응으로 보이는 매국노적 농간에 의해, 첫째, 제주도 및 전국 주요 도시에 한국 토지를 손쉽게 마구 사들이고 있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제주도는 중공인들의 실명과 친중공파의 한국인의 차명으로 땅과 건물에 매입을 마친 제주도는 대부분 중공 땅이 되어가고 있다는 언론보도이다.

따라서 제주도는 조만간 중공인들이 지주가 되고, 제주도에 살아왔던 한국인들은 중공인들의 노비같은 종업원인 신분계급으로 전락하여 어렵게 호구지책(糊口之策)으로 살아야 하고, 또는 토지를 팔아먹은 정신나간 일부 한국인들은 일제시대 동양척식회사(東洋拓植會社)와 일본인에 땅을 팔아 도박으로 날리고, 서럽게 우는 가족과 함께 깊은 밤에 남부여대(男負女戴)하여 만주로 떠난 비극이 재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중공은 한국 정부의 협조로 한국 도처에 땅을 마구 매입하여 차이나타운을 100여개를 지어 한국 먹거리 사업을 망치고 중공인들이 독식(獨食)하겠다는 작전도 진행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이다. 한국 국회안 식당에도 대형 차이나타운을 지어 돈을 벌겠다는 시진핑의 야심찬 전략이라고 전한다.

셋째, 중공인들을 1천만 가까이 한국에 이주시키고, 한국 위정지의 특별지시로 조속히 한국 국적을 내주는 작전이 시작되어 우선 3∼4십만 숫자의 중공인들에 한국국적을 합법적으로 내주기 위해 한국 법무부는 총력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이다. 결론적으로 중공인들이 대거 인해전술같이 한국에 몰려오면 죽어나는 것은 한국 서민들의 실업대난(失業大亂)일 것이다. 특히 한국의 부모가 물려주는 재산이 없이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야 젊은 남녀들은 한국 친중공파 정치인 탓에 중공 부자들의 노비같은 딱한 처지에 놓일 수 있다.

● 한국정치판에는 한국 구하기 정당은 없다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정치를 한지 30년이 되어간다. 30년 동안 역대 문민 대통령들은 어떠한 정치에 총력하였나? 첫째,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패망의 위기에 대한민국을 구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경제의 초석을 쌓은 박장희, 전두환 전 대통령과 북-중-러의 침략군에 맞서 전투하다 죽고 중부상당한 국군과 경찰을 만고의 역적같이 매도하는 데 총력하였다.

둘째, 친북정치로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오직 대북퍼주기만을 총력해왔다. 30년간 대북퍼주기를 해서 얻은 결과는 무엇인가? 북은 한국 돈으로 북핵과 선진무장을 하고 간헐적인 오리발 작전으로 국군과 민간인을 기습으로 살해하고 있을 뿐이다. 북은 대한민국이 투항할 때까지 한국의 국군과 민간인을 살해하는 데 총력할 것이다. 북이 살해를 무섭게 할수록 겁많은 문민 대통령들은 대북퍼주기를 가열차게 할 뿐이었다.

셋재, 문민정부의 여야 당과 군소정당은 한국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는 논평이 나돈지 오래이다. 文정부 때 여야는 일심동체가 되어 한국정부를 부정하는 무장반란인 제주 4,3 사태를 국민혈세로 배상해야 할 민주화 운동으로 하는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文대통령은 4,3 무장반란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은 국가폭력이라고 정의하여 비난하였다. 현충원에 잠든 대한민국 수호의 영령들이 분기(奮起)할 일이다.

따라서 한국정치의 여야는 모두 대한민국을 구하는 정당이 아니라는 것을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광고하여 정체를 드러내었다고 논평할 수 있다. 오는 대선을 앞두고 한국정치는 시급히 북-중-러의 좌익에게 붕괴되는 대한민국을 구하는 새로운 보수당이 출현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광화문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대한민국 구하기 애국집회를 해오는 존경하는 애국자들은 이제 새로운 태극기당, 대한민국당의 출현을 위해 행동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자칭 보수당이라는 국민의 힘당은 여당의 2중대 노릇을 하더니 이제는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30대 젊은이가 당수(黨首)하겠다고 대국민 선언을 하고 있다. 자폭(自爆)하는 가짜 보수당의 최후를 보는 것같다. 이조(李朝)가 망할 때는 고종의 침소 부근에 북한산 여우가 나타나 슬피 울었다는 고사가 생각나는 국민의 힘당이다.

● 결론: 한국의 제2 해방을 위해 유엔사는 앞장 서야

왜 한국에는 제2 해방이 필요한 것인가? 6,25 전쟁에 실패한 북-중-러는 그동안 제2 한국전을 위해 중단없는 준비를 해온 결과로 한국의 적화와 내응을 위한 공작에 성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북핵은 러-중이 제2 한국전을 위해 북에 준비하게 했다고 분석해야 옳을 것이다. 북-중-러는 그동안 북이 주도하는 대남공작을 해왔지만, 코로나 19 이후로는 중공아 전담하고 있어 보인다. 근거로는 첫째, 총성없는 인해전술로 중공인들을 대거 한국에 보내 포진시키고, 둘째, 한국 땅 전체를 사들이듯 돈을 무한정이듯 쓰고 있는 것이다. 文정부는 중공인들이 몰려오는 것은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대환영하듯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중공이 일으키는 전쟁은 목전에 다가왔다고 나는 분석하여 예측한다. 해법은, 첫째, 전국의 한국인들이 대봉기하여 북-중-러에 환장한 매국노적 정치인을 시급히 축출하고, 둘째, 美,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시급히 유엔사를 보강하여 다시 시작되는 북-중-러의 제2 한국전에 맞서는 전쟁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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