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에 나날히 3차 대전의 전운(戰雲)이 고조되는 데….

이법철 | 입력 : 2021/06/12 [14:01]

2년전부터 세계의 전쟁 예측의 분석 전문가들은 미-중 전쟁을 예고하는 듯한 경고의 서책들을 다투워 출판하여 지구촌의 서점가들에 늘어 놓았다. 전문가이던 비전문가이던 3차 대전을 우려하는 국제사회의 남녀들은 물론 한국의 남녀들도 다투워 미-중 전쟁 예측의 책을 읽고 분석하고 있다.


가시화 되는 미-중 전쟁은 두 가지 전쟁 발발의 이유로 분석할 수 있다. 첫째, 중공의 시진핑이 지금까지 미국이 누리고 있는 세계 패권국의 지위를 삐앗고자 하는 야망 때문에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고, 둘째, 중국의 우한시(武漢市)에 있는 세균연구소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로 세계적으로 무고한 남녀가 억울하게 죽은 탓으로 세계 인류가 중공에 대해 분격해 있기 때문이다.

Ⅰ. 중공 시진핑의 패권 야욕을 세계는 막아야

특히 코로나 19 때문에 서구는 물론이요, 지구촌은 너무도 많은 남녀들이 비명횡사를 당해야 하였다. 따라서 코로나 19 탓에 국제사회는 통분속에 바이러스로 죽은 시체를 안장하면서 분노의 눈물속에 중공을 저주하고, 코로나 19 이후에 또다시 유행되는 변종 바이러스도 중공의 세군연구소에서 고의적으로 퍼뜨리고 있지 않는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따라서 중공이 미국 등 국제사회에 또다른 바이러스를 퍼뜨린다는 의혹설과 음모론에 격분한 지구촌의 피해자들은 바이러스의 근본 퇴치를 위해 3차 대전이라도 일으켜서 중공에게 깊은 사죄를 받거나 피해 배상,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총력해야 한다고 코로나 19의 피해국들의 여론아 모와지고 있다.

국제사회의 코로나 19에 대한 여론을 대변하여 중공애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듯한 미국 백아관과 의회의 문책성 발언에 대해 중공 당국은 격노하여 오히려 "똥 꿘 놈아 성내어 부정하듯" 불같이 화를 내며, 코로나 19에 대해 중공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며 오히려 미국 믐모론을 주장하고, 만약 미국이 중공에 대해 전쟁을 벌이려 술책을 부린다면, 중공은 "먼저 백악관과 의화가 있는 워싱턴을 향해 핵폭탄을 보낼 수 있다"고 공갈협박을 하여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하였다.

Ⅱ. 중-북에 독전의 전고(戰鼓)를 마구치는 러시아 푸틴

과거 한국에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최종 승인한 소련의 스탈린의 정치사상을 계승하는 듯한 러시아 총통같은 푸틴은 여전히 북-중-러의 군사동맹 가운데 맹주 노릇을 해오고 있다. 푸틴은 미국이 하는 일에는 사사건건 시비를 해오고 미국이 벌이는 군사작전에는 중-북을 조종하여 미군의 작전이 실패하여 국제적인 망신살이 뻗치도록 공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한지 오래이다.

러시아가 미국의 군사작전을 망쳤다는 주장의 근거는 월남전이다. 미국이 월맹의 호지명군대에 왜 패하였겠는가. 한국전에서 처럼 북-중-러는 월남에서도 월맹군 배후에서 총력을 다해 미군과 싸웠기 때문이다. 미국은 월남에서도 재수없는 북-중-러의 군대와 싸워서 패한 꼴이다.

러시아는 중공이 중국의 정권을 잡도록 거의 무제한의 돈과 전쟁물자와 공산혁명지도교수를 파견하여 마침내 중국을 중공천하로 만들어주었다. 마오쩌둥은 러시아의 레닌과 스탈린의 충실한 제자였다. 마오쩌둥의 이데올로기는 중국 철학이 아니었다.

지구촌의 첩보에 의하면, 러시아는 중공에 미국과 싸울 핵폭탄 등 전략물자를 준비하게 하였고, 북에도 북핵을 보유하게 전략물자를 지원하고 사상 교육과 동북아 전략의 태사부(太師傅)같이 권위를 누린다고 한다

Ⅲ. 중-러가 불구대천의 주적으로 삼는 일본

러시아와 중국은 불구대천(不俱戴天)같은 복수해야 할 주적으로 일본에 이빨을 갈고 있는지 오래이다. 왜냐하면 중국과 러시아는 일본군에 항복한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중-러는 호시탐탐(虎視耽耽) 일본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文정부 때 한국에서 반일의 극치의 진원지는 모두 러-중의 일본에 패전한 이유에서 쳐대는 러-중의 선동의 북장구 탓이라는 항설이다.

1천년 동안 한반도에는 주야를 가리지 않고 침략해오는 고정 단골같은 나라가 있으니 일-중이다. 정규군이 아닌 중국의 토비(土匪)나 마적떼던 중국인들은 주야불문(晝夜不問)으로 침략해왔다. 일본도 이에 뒤질세라 정규균과 해적떼들인 소위 왜구(倭寇)들이 역시 주야를 가리지 않고 침략해서 악탈해갔다.

하지만 일본은 미제 원폭 두 발을 맞고 미국에 항복한 이후에는 일본은 공포탄 한발조차 한국쪽에 쏘지 않는다. 다만 중공은 상인이나 유학생 조로 대거 한국에 입국하여 땅을 마구 사들이고, 어느듯 한국정치의 부정선거에 까지 개입하여 한국정치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한다는 항설(巷說)이다. 일본이 없으니 한국에는 중국이 독무대이다.

일본이 한반도에 침략해 올 때는 맨 먼저 나타나는 부류는 첫째, 일본의 야쿠자들이다. 그들이 돈을 몽땅 들고 한국 조폭들과 의형제를 맺는 등 친교를 맺고, 또 일본 승려들이 역시 돈을 몽땅 들고 한국 승려들에게 친교를 맺는다. 그런데 해방 이후 일본의 야쿠자들과 일본 승려들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중공측 공작원 비슷한 남녀들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어 보이고, 그들은 한국에서 설치면서 “일본타도!”를 공작한다는 첩보이다.

Ⅳ. 중공은 대만 침공보다는 한국과 일본이다

중공이던 북한이던 군사력을 움직이는 배후에는 그들의 황제같은 러시이의 푸틴의 칙명(勅命)같은 명령이 있어야 한다. 한국 등 국제정세 분석가는 중공의 무력이 조만간 대만을 향해 불시에 침공할 것이라는 예측서를 남발하고 있고, 일부 한국인들은 강 건너 불듯이 재미 있어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나의 분석에는 중공은 한국전 때와 같이 북한군을 선봉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할 것같은 나의 예측이다. 같은 중국인을 죽이는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중공인들의 심리이기 떼문에 대만을 침공하지 않는다. 오직 한국을 치고 그다음 일본을 도모하는 것이 러-중의 오랜 숙원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시급히 재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의 정치상황은 친북, 친중공의 정치인들이 소정의 미국이 요구하는 한국 방위비를 내고서는 속내는 중공을 위한 공작을 진행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첫째, 중공인들이 한국 땅을 마구 매입하고, 중국인들에 무제한이듯 한국 국적을 주려는 공작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것이다. 가정컨대 1천만의 중국인이 한국에 오면 한국은 사상 유례없는 실업자 사태를 이룬다. 끝없이 늘어나는 한국의 차이나타운에서 한국의 젊은이들은 구걸해야 하는 세상이 온다는 항간의 여론도 있다. 한국 젊은이들은 분노해야 할것이다.

Ⅴ. 결론: 동북아의 화약고는 한국이다

동북아에서 3차 대전의 서곡이 울리는 화약고는 어디인가? 나는 거듭 주장하거니와 대만이 아니라 한국이라고 예측한다. 그렇다면 화약고는 언재 터지나? 지구촌이 코로나 19로 때주검하는 것이 멈추기 시작할 때, 미국을 위사한 연합군은 중공의 시진핑애 과오에 대한 사죄와 배상금, 그리고 재발방지에 대한 국제조약을 요구할 것이라는 예측과 전망이다.

그러나 중공은 오히려 러시아와 짜고 북핵을 선봉장으로 이용하기 위해 북핵준비를 하달했다는 첩보이다. 따라서 북은 한국이 지어준 남북연락사무소 빌딩을 폭파해 버리고, 중-러가 바라는 대로 전시체제에 들어갔다는 첩보이다. 전쟁 발발시는 일본의 올림픽이 끝나고 약간은 서늘한 바람이 부는 9∼10월이라는 전쟁 예측설이 국제사회에 나돌고 있다.

미국의 항모는 물론, 영국의 항모, 프랑스 항모, 독일의 전함 등은 예행연습을 하고 있고, 일본은 미군과 함께 대만 해협에 위용을 보인지 오래이다.

동북아에 전운이 나날히 고조되는 데, 文대통령은 무엇에 총력하는가? 오직 민주당 재집권만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첫째, 대선전에 ‘국민의 힘’ 당을 분열시키는데 성공했다는 항간의 논평과. 둘째, 尹 전 검철총장을 타켓으로 하는 연속하여 집요한 칼질이 또 시작되었다는 웃지 못할 논평이다. 민생보다는 오직 정권욕만 미친듯이 과욕을 부리는 文정부와 여당 그리고 2중대 같은 정당에 과연 대다수 서민들의 민중봉기의 인과응보는 없는 것인가. 새로운 진짜 저유민주의 보수당은 언제 출현하는가.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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